생일만 넣으면 백일 날짜와 요일, 오늘이 생후 며칠째인지 바로 알려 드려요. 50일·200일·돌·1,000일 같은 기념일과 함께, 놓치면 손해인 출생신고·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 기한까지 한 줄로 정리하고 휴대폰 캘린더에 한 번에 넣을 수 있어요.
함께 읽으면 좋아요 · 3분백일, 이렇게 준비하세요 가이드백일 세는 법, 백설기·수수팥떡의 의미, 사진·백일상 준비 시기, 출생 직후 챙길 신청왜 출생일 + 99일일까요? 우리는 아기가 태어난 날을 1일째로 세요. 그래서 100번째 날은 99일 뒤예요. 날짜 계산기에서 "+100일"로 계산하면 하루 늦게 나와요. 50일·200일·300일도 같은 방식이고, 돌은 첫 번째 생일(만 1세 되는 날)이에요.
캘린더 저장은 이렇게 해요. 보안 때문에 웹사이트가 휴대폰 캘린더에 직접 쓸 수는 없어서, 일정 파일을 받은 뒤 열어서 '추가'를 눌러야 해요. 아이폰·안드로이드 모두 같은 파일이에요.
백일 날짜를 기준으로 언제 무엇을 하면 좋은지 정리했어요.
기준: 출생신고 —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출생 후 1개월 이내, 기한을 넘기면 5만 원 이하 과태료). 부모급여 — 보건복지부 2026년 안내(만 2세 미만, 0세 월 100만 원·1세 월 50만 원,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 시 출생 월부터 소급). 아동수당 — 2026년 만 9세 미만, 수도권 월 10만 원(지역별 차등), 60일 이내 신청 시 출생 월부터 지급. 첫만남이용권 — 첫째 200만 원·둘째 이상 300만 원,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는 출생일부터 2년 안에 사용.
백일 날짜만 궁금해서 들어왔더라도 "꼭 할 신청" 필터를 한 번 눌러 보세요. 아기가 태어나고 두 달 안에 기한이 몰려 있어서, 백일보다 먼저 챙겨야 할 일이 더 많아요.
아니요. 태어난 날을 1일로 세기 때문에 출생일에서 99일 뒤가 백일이에요. 예를 들어 2026년 1월 1일에 태어났다면 백일은 2026년 4월 10일이에요. 100일 뒤로 계산하면 하루 늦어져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요즘은 가족이 모이기 쉬운 백일 전후 주말에 하는 경우가 많아요. 사진 촬영도 아기 컨디션과 스튜디오 일정에 맞춰 백일 전후로 잡는 편이에요.
신청한 달부터 받게 돼서 그 전 달 몫은 받을 수 없어요. 0세 부모급여가 월 100만 원이라 한두 달만 늦어도 손해가 커요. 출생신고할 때 원스톱 서비스로 같이 신청하는 게 가장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