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 목록을 보면 사야 할 게 끝이 없어 보여요. 그런데 먼저 키워 본 부모들은 입을 모아 말해요. "반은 나중에 사도 되고, 몇 개는 안 사도 돼요." 우리 집 상황 세 가지만 고르면 지금 살 것과 기다릴 것을 나눠 드려요.
이 목록은 맘 커뮤니티에 한 엄마가 직접 써 보고 남긴 육아용품 후기를 바탕으로 예나준이 상황별로 다시 정리했어요. "많이 많이 공유해 달라"는 작성자분의 뜻에 감사드려요. 💬 표시는 그 엄마의 한마디예요.
처음 준비한다면 먼저 읽어 보세요 · 5분출산 준비물 가이드네 칸으로 나눈 기준, 수유 방식별 준비물, 중고로 사면 안 되는 것, 안전한 잠자리까지아직 정하지 못했으면 기본값 그대로 보셔도 돼요. 고르는 즉시 아래 목록이 바뀌어요.
칸을 누르면 해당 목록이 나와요. 준비한 물건은 체크해 두면 이 기기에 기억해요.
정답은 없어요. 우리 집 생활에 맞는 쪽을 고르면 돼요.
우리 집 상황에 맞춰 사는 시기별로 다시 묶었어요.
⚪ 동그라미를 누르면 그 시기 물건이 한 번에 체크되고, 물건을 하나씩 눌러 빼거나 넣을 수 있어요. '미리 사지 마세요' 물건은 한 번에 체크되지 않아요. 위 목록 체크와 함께 움직여요.
모든 물건을 "언제 필요한가"와 "아기마다 맞고 안 맞음이 갈리는가" 두 가지로 따져 네 칸에 넣었어요.
수유 방식에 따라 칸이 바뀌는 물건이 가장 많아요. 예를 들어 분유를 먹일 계획이면 젖병 소독기와 분유포트는 출산 전에 준비해야 하지만, 모유 위주라면 아기를 보고 사도 충분해요.
'혼합·미정'을 고르세요. 젖병과 소독용품은 최소한만 출산 전에 준비하고, 분유와 분유 쉐이커 같은 건 아기를 보고 나서 사도록 나눠 드려요. 모유가 얼마나 나오는지는 출산하고 1~2주는 지나야 알 수 있어요.
배냇저고리, 손수건, 겉싸개, 아기 옷은 선물로 많이 들어와요. 출산 전에는 꼭 필요한 개수만 사 두고, 선물을 받은 뒤 모자란 만큼만 채우면 겹치지 않아요.
아니요. 빨래를 얼마나 자주 하는지, 집에 도와줄 사람이 있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처음엔 적게 사고 모자라면 더 사는 쪽이 대부분 돈을 아껴요.
지금 쓰는 휴대폰이나 PC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서버로 보내지 않아서, 다른 기기에서 열면 처음 상태로 보여요.
이 목록은 한 엄마의 사용 후기와 일반적인 육아 정보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에요. 아기 건강과 관련된 물건(유산균, 비타민D, 분유 변경 등)은 소아청소년과와 상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