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린 주식, 물을 타면 주가가 얼마까지 올라야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여유 자금과 물타기 계획을 넣으면 탈출 가격과 주가별 손익을 그대로 두기·갈아타기와 나란히 보여 드려요.
📖계산기 쓰기 전에 먼저 읽어 보세요물타기 vs 갈아타기 가이드평단가 원리와 손실 비대칭을 먼저 알면 결과를 제대로 읽을 수 있어요.가이드 읽기 →–
주가가 오르면 이렇게 돼요 팔았을 때 손익 · 세금·수수료 뺀 금액
| 이 종목 주가 | 그대로 | 물타기 | 갈아타기* |
|---|
* 갈아타기는 새 종목이 이 종목과 같은 비율만큼 오른다고 가정해요. 빨간 칸이 목표를 넘어 탈출한 구간이에요.
탈출 전에 한 번 더 빠진다면
평단가를 얼마까지 낮추고 싶은지 넣으면, 현재가로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 계산해요.
※ 투자 권유가 아닌 단순 계산 도구예요. 물타기·갈아타기 중 어느 쪽이 낫다고 판단하지 않으며, 입력한 가격대로 체결된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 주가가 언제 탈출 가격에 닿을지, 닿을지 여부는 알 수 없어요. 배당, 호가 단위, 증권사별 수수료 차이는 반영하지 않아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입력한 내용은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아요.
핵심은 탈출 가격이에요. 가진 주식을 모두 팔았을 때 세금·수수료를 떼고도 목표(본전 또는 +몇 %)를 달성하는 주가예요.
'주가가 오르면 이렇게 돼요' 표에서 어느 가격부터 빨간 칸(탈출)이 되는지 세 선택지를 비교해 보세요. 물을 타면 더 낮은 가격에서 빨간 칸이 시작돼요.
| 떨어진 폭 |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 |
|---|---|
| −10% | +11.1% |
| −20% | +25.0% |
| −30% | +42.9% |
| −50% | +100.0% |
손실이 커질수록 되찾는 데 필요한 상승률은 훨씬 빠르게 커져요. 물타기는 이 필요 상승률을 낮춰 주지만, 그만큼 그 종목에 넣은 돈이 커져서 한 번 더 빠질 때 손실 금액도 커져요.
나눠서 사기는 계획한 가격까지 주가가 더 떨어져서 모두 체결된 뒤를 기준으로 계산해요. 그래서 '지금 가격 대비' 필요 상승률과 함께, 마지막 매수가에서 얼마나 올라와야 하는지도 따로 보여 드려요. 계획대로 안 떨어지고 바로 오르면 일부만 체결된 상태로 탈출하게 돼요.
아니요. 현재가로 아무리 많이 사도 평단가는 현재가에 가까워질 뿐 그보다 낮아지지 않아요. 목표 평단가가 현재가 이하라면 더 떨어진 뒤에 사야만 가능해요.
팔 때 세금(0.20%)과 수수료가 빠지는 것 말고는 같은 돈을 같은 비율로 불려야 하는 건 같아서, 숫자가 비슷한 경우가 많아요. 결국 이 종목과 새 종목 중 어느 쪽이 더 오를지가 판단을 가르고, 그건 계산기가 알려줄 수 없는 부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