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준을 소개합니다

운영자 이동찬 · 2026년 9월 문을 열었습니다

예나준(yenajun.com)은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가 직접 필요해서 만든 도구를 모아 두는 곳입니다. 아이 이름을 고민하던 밤, 분유를 얼마나 보충해야 할지 헷갈리던 새벽, 대출 한도를 몇 번이고 다시 계산하던 날처럼, 생활 속에서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싶었던 순간마다 도구를 하나씩 만들어 왔습니다.

이름에 담긴 뜻

'예나준'은 두 아이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빌려 지었습니다. 아이들이 나중에 보아도 부끄럽지 않은, 오래 쓸 수 있는 도구를 만들자는 다짐을 담았습니다.

어떤 도구가 있나요

앞으로도 육아와 생활, 돈 계산처럼 매일 마주치는 고민을 덜어 줄 도구를 계속 더해 갈 예정입니다.

이렇게 만듭니다

광고에 대하여

도구를 무료로 계속 운영하기 위해 사이트에 광고가 게재될 수 있습니다. 광고와 쿠키에 관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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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내용을 발견하셨거나, 있으면 좋겠는 도구가 있다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보내 주신 의견은 도구를 고치고 새로 만드는 데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운영자: 이동찬
이메일: ddongchan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