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 반전세 · 월세 비교 계산기

전세, 반전세, 월세 중 한 달에 돈이 덜 나가는 건?

집주인이 보증금을 올리거나 월세를 달라고 하면 헷갈리죠. 조건 세 가지와 내 사정만 넣으면 한 달에 실제로 나가는 돈을 나란히 비교해 드려요. 칸을 채우는 대로 결과가 바로 바뀌어요.

① 조건 넣기집주인이 말한 보증금과 월세
② 내 사정 넣기가진 현금과 금리 두 개
③ 결과 보기한 달 부담이 가장 적은 쪽
사용하기 전에 읽어 보는 걸 추천해요 · 3분전세·반전세·월세, 뭐가 이득일까? 가이드전세도 공짜가 아닌 이유, 전환율 하나로 판단하는 법, 법정 상한 5.0%, 세금 혜택까지
① 비교할 조건

같은 집에서 고를 수 있는 조건을 넣어요. 모르는 선택지는 비워 두면 빼고 비교해요. 금액은 만원 단위예요.

전세

만원

반전세 보증금 + 월세

만원
만원

월세 보증금 적게

만원
만원
② 내 사정
만원
지금 전세금(돌려받을 돈)과 저축을 합친 금액이에요. 보증금이 이보다 크면 모자란 만큼 대출받는다고 계산해요.
% / 년
은행 앱에서 내 예상 금리를 확인해 넣으세요.
% / 년
보증금에 묶이는 내 돈은 예금 이자를 못 받아요. 이것도 비용이에요.
+ 세금 혜택까지 반영하기 (선택)
만원
직장인 무주택 세대주라면 월세 세액공제(총급여 8천만 원 이하)와 전세대출 이자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 비워 두면 세금 혜택은 빼고 계산해요.
결과

–

이렇게 계산했어요

한 달 부담 = 월세 + 대출 이자 + 못 받는 예금 이자 − 세금 혜택. 보증금 자체는 나중에 돌려받는 돈이라 비용에 넣지 않아요. 눌러서 선택지별 계산을 펼쳐 보세요.

전환율로 한 번 더 확인하기

집주인이 보증금 대신 받는 월세가 '연 몇 %'인지(전환율) 보고, 그 돈을 내가 마련하는 비용과 비교해요. 협상할 때 쓰기 좋은 숫자예요.

보증금 ↔ 월세 바꿔 보기

"보증금을 이만큼 빼 주면 월세는 얼마가 적당할까?"를 계산해요. 기본 전환율은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적용되는 법정 상한이에요.

만원
% / 년
법정 상한 =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 + 2% (최대 10%)
–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00%(2026. 8. 27. 결정),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시행령 제9조(전환율 상한), 조세특례제한법 제95조의2(월세 세액공제), 소득세법 제52조 제4항(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 소득공제). 세금 혜택은 요건 충족을 가정한 대략값이고, 실제 환급액은 다른 공제와 납부세액에 따라 달라져요. 입력한 내용은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아요.

이 계산기, 이렇게 보세요

전세가 "공짜"처럼 느껴지는 건 월세가 없어서예요. 하지만 보증금을 마련하려고 받은 대출 이자, 보증금에 묶여서 못 받는 예금 이자도 매달 나가는 돈이에요. 이 계산기는 세 가지를 모두 '한 달 부담'으로 바꿔서 비교해요.

한 줄 요약: 전환율과 내 금리를 비교하세요

보증금을 월세로 바꾸는 비율을 전월세 전환율이라고 해요. 보증금 1억을 빼 주고 월세 40만 원을 받으면 연 480만 원 ÷ 1억 = 연 4.8%예요.

  1. 전환율이 내 대출 금리보다 높으면 → 돈을 빌려서라도 보증금을 내는 쪽(전세 쪽)이 싸요.
  2. 전환율이 내 대출 금리보다 낮으면 → 월세 쪽이 싸요.
  3. 대출 없이 내 돈으로 낸다면 대출 금리 대신 예금 금리와 비교해요.

숫자 말고도 볼 것 — 보증금이 클수록 돌려받지 못할 위험도 커져요.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되는 집인지, 집값 대비 보증금과 대출이 너무 많지 않은지 꼭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집주인이 요구한 월세가 너무 높은 것 같아요.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계약 기간 중이나 갱신하면서 보증금 일부를 월세로 바꾼다면, 전환율은 연 10%와 기준금리 + 2% 중 낮은 쪽을 넘을 수 없어요(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 지금은 연 5.0%예요. 새 집과 새로 계약할 때는 이 상한이 적용되지 않아요.

월세 세액공제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총급여 8천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세대원도 일부 가능)가 전용 85㎡ 이하 또는 기준시가 4억 원 이하 주택에 전입신고를 하고 살면 받아요. 월세의 15%(총급여 5,500만 원 이하는 17%)를 연 1,000만 원 한도로 세금에서 빼 줘요.

전세대출 이자도 공제가 되나요?

무주택 세대주인 직장인이 국민주택규모 이하 주택의 전세대출 원리금을 갚으면 그 40%를 연 400만 원 한도(주택청약 공제와 합산)로 소득에서 빼 줘요. 세금이 줄어드는 금액은 소득 구간에 따라 달라서, 계산기에서는 연봉으로 대략 추정해요.

보증금을 넣고 남은 내 돈은요?

보증금이 내 돈보다 적으면 남은 돈은 예금에 그대로 둔다고 보고 비용에 넣지 않아요. 그래서 월세처럼 보증금이 작은 선택지는 '못 받는 예금 이자'가 작게 나와요.

전세난 속 전월세 선택 가이드 자세히 읽기 →

📖전월세 선택 가이드 읽기전환율 계산법, 법정 상한, 세금 혜택, 협상 팁→ 도움이 됐다면 커피 한 잔 사 주세요예나준은 퇴근 후 밤에 만드는 무료 도구예요. 응원해 주시면 더 좋은 도구로 보답할게요.후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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