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L 투자 수익 계산기 · 아파트 후순위 담보대출

GPL 투자, 세금·비용 떼면 얼마가 남을까?

GPL은 이자가 정상으로 들어오는 담보대출에 투자하는 거예요. 개인 투자자가 들어가는 자리는 대부분 아파트 2순위(후순위) 근저당이에요. 금리가 높아 보여도 누가 빌려주느냐에 따라 세금이 27.5%에서 11%까지 달라지고, 차주가 연체하면 결국 경매에서 얼마를 돌려받느냐가 수익을 정해요. 둘 다 계산해 드려요.

계산기 쓰기 전에 먼저 읽어 보세요 · 8분NPL과 GPL, 뭐가 다르고 누가 얼마를 남길까? 가이드후순위 대출의 구조, 투자자 유형별 세금과 등록 요건, 질권 유동화, 경매 배당 순서
① 담보 아파트
주소로 실거래가 불러오기
만원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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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아파트 평균 낙찰가율(지지옥션 경매동향). 같은 지역이라도 단지마다 크게 달라요. 경매까지 1년 안팎 걸리니 그사이 집값 변화도 생각해 보세요.
② 나보다 먼저 받는 돈 (선순위)
만원
만원
은행은 보통 빌려준 돈의 120%를 채권최고액으로 잡아요. 잔액을 모르면 채권최고액 ÷ 1.2로 넣어 보세요. 경매에서는 채권최고액 안에서 실제 잔액과 연체이자만큼 먼저 가져가요.
만원
집주인이 사는 집이면 0. 세입자가 있으면 전입일과 보증금을 꼭 확인하세요. 서울 소액임차인은 최대 5,500만 원까지 먼저 받아요.
만원
재산세 같은 그 집에 붙은 세금은 근저당보다 먼저 받아 가요.
③ 내 대출 조건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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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최고금리는 연 20%예요. 차주에게 받는 수수료도 이자로 봐요.
기간
+ 채권최고액·연체이자·비용 가정 바꾸기

기본값은 흔히 쓰이는 조건으로 잡은 가정이에요. 계약서 조건에 맞게 바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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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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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저당 설정비는 빌려주는 사람이 낸다고 봐요. 등록면허세 0.2%와 지방교육세(등록면허세의 20%)는 채권최고액에 붙어 계산기가 자동으로 더하고, 법무사에게 주는 보수만 따로 넣어요. 채권최고액이 2,000만 원 이상이면 국민주택채권 매입 비용이 조금 더 붙을 수 있어요.

④ 누가 빌려주나 (투자자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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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권 투자는 차주가 아니라 대부업체에 빌려줘요. 업체가 금리 일부를 가져가요.
+ 질권대출로 유동화하기 (레버리지)

내 근저당권에 질권을 잡고 금융회사에서 다시 빌리면, 같은 자기자본으로 더 많은 채권을 가질 수 있어요. 금리와 한도는 금융회사·조건마다 달라 가정으로 넣어요.

질권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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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상환 · 비용과 받을 때 떼는 세금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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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대출, 누가 빌려주느냐에 따라 남는 돈

같은 금액·금리·기간으로 투자자 유형만 바꿔 본 결과예요. 색칠된 줄이 지금 고른 유형이에요. 이 대출로 손에 들어오는 돈까지만 계산하고, 대부업자의 종합소득세·법인세처럼 나중에 다른 소득과 합쳐 신고하는 세금은 오른쪽에 참고로만 보여 줘요.

세금은 이렇게 계산했어요

담보는 충분할까

GPL이 터지면 · NPL로

차주가 연체하면 경매에서 얼마를 돌려받을까

연체되면 정상 채권(GPL)이 부실채권(NPL)이 되고, 결국 경매 배당으로 돈을 돌려받아요. 남의 NPL을 사는 경우는 NPL 투자 수익 계산기에서 계산해요. 낙찰 대금은 경매 비용 → 세금·임차보증금 → 1순위 → 나 순서로 나눠 가져요.

개월
개월
경매 신청부터 배당까지 보통 1년 안팎이에요.
만원
감정료·매각수수료·송달료·공고료 등. 감정가의 0.5%로 자동 계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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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동안 1순위 몫도 연체이자만큼 불어나요.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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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산했어요

눌러서 단계별 계산을 펼쳐 보세요.

기준: 세금은 2026년 10월 기준 소득세법·법인세법을 단순화했어요. 이 계산기는 이 대출로 손에 들어오는 돈까지만 계산해요. 개인이 대부업 등록 없이 받는 이자는 비영업대금 이익으로 27.5%(지방소득세 포함)를 받을 때 원천징수해요. 대부업자는 받을 때 떼는 세금이 없고, 이익에 대한 종합소득세(6~45%)·법인세(2억 원 이하 10%, 2026년 이후 사업연도)는 나중에 따로 신고하는 세금이라 참고로만 보여 줘요(지방소득세 10% 포함). 최고금리 연 20%, 대부업 등록 자본금(개인 1억 원·법인 3억 원)은 2025년 7월 시행 대부업법 기준이에요. 낙찰가율은 지지옥션 2026년 9월 경매동향. 건강보험료, 금융소득 종합과세 추가 세액, 법인 운영비는 넣지 않았어요. 입력한 내용은 저장하지 않아요. 실거래가 조회는 국토교통부 공공데이터를 씁니다.

이 계산기, 이렇게 보세요

GPL 수익은 이자 − 비용 − 세금이에요. 그런데 금리보다 결과를 더 크게 바꾸는 게 두 가지 있어요.

  1. 투자자 유형 — 개인은 이자의 27.5%를 원천징수로 떼고 비용도 못 빼요. 대부업자는 비용과 질권대출 이자를 빼고 남은 이익에 세금을 내요. 같은 대출인데 손에 남는 돈이 크게 달라요.
  2. 경매 회수액 — 후순위는 1순위와 세금·임차보증금을 다 뺀 나머지만 받아요. 낙찰가율이 몇 %포인트만 내려가도 원금이 깨질 수 있어요. 아래 그래프의 원금 회수선이 이 대출의 진짜 안전선이에요.

꼭 기억할 것 — 높은 이자는 높은 위험의 값이에요. "원금 보장", "매입 확약"을 내세우는 상품은 그 약속을 하는 회사가 망하면 지켜지지 않아요. 계산기는 참고용이고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대부업 등록 없이 개인이 GPL 대출을 해도 되나요?

한두 번 지인에게 빌려주는 정도는 대부업 등록 대상이 아니에요. 하지만 돈을 빌려주는 일을 반복해서 하면 대부업으로 봐서 등록해야 하고, 등록 없이 하면 처벌받을 수 있어요. 2025년 7월부터 등록 자본금이 개인 1억 원, 법인 3억 원으로 올라 문턱이 높아졌어요.

개인사업자는 개인과 세금이 다른가요?

대부업으로 등록하지 않았다면 개인사업자도 일반 개인과 같아요. 빌려주고 받은 이자는 사업소득이 아니라 이자소득(비영업대금 이익)이라 27.5%를 떼고, 사업 비용과 섞어 뺄 수 없어요. 대부업으로 등록해야 사업소득이 돼요.

질권대출을 쓰면 왜 수익률이 올라가요?

예를 들어 5,000만 원을 빌려주고 그 근저당권으로 3,500만 원을 연 8%에 다시 빌리면, 내 돈은 1,500만 원만 들어가요. 대출 금리가 질권대출 금리보다 높으면 그 차이만큼 내 돈 대비 수익률이 커져요. 반대로 연체가 나면 질권대출은 그대로 갚아야 해서 손실도 커져요.

낙찰가율은 어디서 확인해요?

법원경매정보에서 같은 단지·같은 동네 아파트가 최근 얼마에 낙찰됐는지 볼 수 있어요. 지역 평균은 경매정보업체가 매달 내는 경매동향 보도로 확인할 수 있어요. 평균보다 그 단지의 최근 낙찰 사례가 더 정확해요.

NPL과 GPL, 뭐가 다르고 누가 얼마를 남길까? 가이드 자세히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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