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L은 이자가 정상으로 들어오는 담보대출에 투자하는 거예요. 개인 투자자가 들어가는 자리는 대부분 아파트 2순위(후순위) 근저당이에요. 금리가 높아 보여도 누가 빌려주느냐에 따라 세금이 27.5%에서 11%까지 달라지고, 차주가 연체하면 결국 경매에서 얼마를 돌려받느냐가 수익을 정해요. 둘 다 계산해 드려요.
계산기 쓰기 전에 먼저 읽어 보세요 · 8분NPL과 GPL, 뭐가 다르고 누가 얼마를 남길까? 가이드후순위 대출의 구조, 투자자 유형별 세금과 등록 요건, 질권 유동화, 경매 배당 순서–
같은 금액·금리·기간으로 투자자 유형만 바꿔 본 결과예요. 색칠된 줄이 지금 고른 유형이에요. 이 대출로 손에 들어오는 돈까지만 계산하고, 대부업자의 종합소득세·법인세처럼 나중에 다른 소득과 합쳐 신고하는 세금은 오른쪽에 참고로만 보여 줘요.
연체되면 정상 채권(GPL)이 부실채권(NPL)이 되고, 결국 경매 배당으로 돈을 돌려받아요. 남의 NPL을 사는 경우는 NPL 투자 수익 계산기에서 계산해요. 낙찰 대금은 경매 비용 → 세금·임차보증금 → 1순위 → 나 순서로 나눠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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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러서 단계별 계산을 펼쳐 보세요.
기준: 세금은 2026년 10월 기준 소득세법·법인세법을 단순화했어요. 이 계산기는 이 대출로 손에 들어오는 돈까지만 계산해요. 개인이 대부업 등록 없이 받는 이자는 비영업대금 이익으로 27.5%(지방소득세 포함)를 받을 때 원천징수해요. 대부업자는 받을 때 떼는 세금이 없고, 이익에 대한 종합소득세(6~45%)·법인세(2억 원 이하 10%, 2026년 이후 사업연도)는 나중에 따로 신고하는 세금이라 참고로만 보여 줘요(지방소득세 10% 포함). 최고금리 연 20%, 대부업 등록 자본금(개인 1억 원·법인 3억 원)은 2025년 7월 시행 대부업법 기준이에요. 낙찰가율은 지지옥션 2026년 9월 경매동향. 건강보험료, 금융소득 종합과세 추가 세액, 법인 운영비는 넣지 않았어요. 입력한 내용은 저장하지 않아요. 실거래가 조회는 국토교통부 공공데이터를 씁니다.
GPL 수익은 이자 − 비용 − 세금이에요. 그런데 금리보다 결과를 더 크게 바꾸는 게 두 가지 있어요.
꼭 기억할 것 — 높은 이자는 높은 위험의 값이에요. "원금 보장", "매입 확약"을 내세우는 상품은 그 약속을 하는 회사가 망하면 지켜지지 않아요. 계산기는 참고용이고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한두 번 지인에게 빌려주는 정도는 대부업 등록 대상이 아니에요. 하지만 돈을 빌려주는 일을 반복해서 하면 대부업으로 봐서 등록해야 하고, 등록 없이 하면 처벌받을 수 있어요. 2025년 7월부터 등록 자본금이 개인 1억 원, 법인 3억 원으로 올라 문턱이 높아졌어요.
대부업으로 등록하지 않았다면 개인사업자도 일반 개인과 같아요. 빌려주고 받은 이자는 사업소득이 아니라 이자소득(비영업대금 이익)이라 27.5%를 떼고, 사업 비용과 섞어 뺄 수 없어요. 대부업으로 등록해야 사업소득이 돼요.
예를 들어 5,000만 원을 빌려주고 그 근저당권으로 3,500만 원을 연 8%에 다시 빌리면, 내 돈은 1,500만 원만 들어가요. 대출 금리가 질권대출 금리보다 높으면 그 차이만큼 내 돈 대비 수익률이 커져요. 반대로 연체가 나면 질권대출은 그대로 갚아야 해서 손실도 커져요.
법원경매정보에서 같은 단지·같은 동네 아파트가 최근 얼마에 낙찰됐는지 볼 수 있어요. 지역 평균은 경매정보업체가 매달 내는 경매동향 보도로 확인할 수 있어요. 평균보다 그 단지의 최근 낙찰 사례가 더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