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L 투자 수익 계산기 · 부실채권 매입과 경매 배당

NPL, 얼마에 사면 얼마가 남을까?

NPL은 연체된 담보대출 채권을 사서 경매 배당으로 회수하는 투자예요. 이자를 매달 받는 GPL과 달리, 수익은 배당받는 날 한 번에 실현돼요. 결국 얼마나 할인해서 사느냐와 연체이자를 얼마나 배당받느냐가 수익을 정해요. 매입가와 낙찰가율을 바꿔 가며 확인해 보세요.

계산기 쓰기 전에 먼저 읽어 보세요 · 8분NPL과 GPL, 뭐가 다르고 누가 얼마를 남길까? 가이드NPL 수익 구조, 경매 배당 순서, 개인이 NPL에 들어가는 길과 규제
금액 단위
물건 크기에 맞게 먼저 골라 주세요. 단위를 바꾸면 이미 넣은 금액도 그 단위로 바뀌어요. 백만원·천만원·억원은 소수점도 넣을 수 있어요(예: 17.8억원).
① 담보 아파트
주소로 실거래가 불러오기
만원
만원
%
2026년 9월 아파트 평균 낙찰가율(지지옥션 경매동향). 같은 단지의 최근 낙찰 사례가 더 정확해요.
② 사려는 채권
만원
%
%
은행 대출은 보통 약정 금리에 3%포인트를 더해요.
살 때까지 쌓인 연체이자
개월
연체가 시작된 날부터 연체이자율로 쌓였다고 계산해요.
만원
매각 안내서·채권 명세의 미수이자(연체이자) 금액을 넣어요.
만원
원금과 함께 배당받아요. 이자는 붙지 않는다고 봐요.
만원
경매 예납금은 배당 때 집행비용으로 가장 먼저 돌려받아요. 채권최고액 한도에도 묶이지 않아요. 가지급금보다 클 수 없어요.
다른 채권자가 낸 경매 비용은 배당에서 먼저 빠져 내 몫이 줄어요. 아래 '경매 비용'에 넣어요.
만원
만원
③ 매입 조건
매입가
%
% 원금
% 가지급
% 미수이자
만원
사서 배당받기까지
개월
일
경매 진행 중인 채권이면 짧고, 경매 전이면 1년 넘게 걸리기도 해요.
만원
매입 수수료 (중개·자문)
%
만원

권리이전비용은 처음에 채권최고액 × 0.24%(등록면허세 0.2% + 지방교육세) + 법무사 5만 원으로 채워 두고, 직접 고치면 그 값을 써요.

+ 경매 비용·질권대출 가정 바꾸기
만원
질권대출
산 채권(근저당권)에 질권을 잡고 매입 자금 일부를 빌리는 방식이에요. 한도와 금리는 금융회사·조건마다 달라 가정으로 넣어요.
%
%
배당받는 날 · 비용 빼고 (세전)

–

수익은 어디서 나왔을까

NPL 수익은 원금보다 싸게 산 만큼(할인)과 원금 위로 배당받은 연체이자에서 나와요. 원금보다 비싸게 샀다면 할인 칸이 마이너스예요.

배당은 이렇게 나눠요

낙찰가율이 바뀌면 수익은

85.9%

이렇게 계산했어요

얼마까지 사도 될까

%

–

지금 넣은 낙찰가율·기간·비용으로, 목표 수익률을 맞추는 가장 비싼 매입가예요. 입찰가를 정할 때 이 선을 넘지 않는지 보세요.

매입가 × 낙찰가율, 수익률 지도

세로는 매입가(원금 대비), 가로는 낙찰가율이에요. 칸 안 숫자는 연 수익률(세전)이고, 누르면 위 가정이 그 조합으로 바뀌어요.

기준: 배당 순서는 경매 비용 → 당해세·최우선변제 → 선순위 근저당 → 내 근저당이고, 내 몫은 원금과 연체이자를 합쳐 채권최고액까지예요. 연체이자는 단리로 쌓인다고 봤어요. 근저당권 이전 등록면허세 0.2%·지방교육세(그 20%)는 채권최고액 기준이에요. 수익은 세금을 떼기 전 금액이에요. 법인이라면 이익에 법인세(2억 원 이하 10%, 지방소득세 포함 11%, 2026년 이후 사업연도)를 따로 내요. 낙찰가율은 지지옥션 2026년 9월 경매동향. 입력한 내용은 저장하지 않아요. 실거래가 조회는 국토교통부 공공데이터를 씁니다.

이 계산기, 이렇게 보세요

NPL 수익은 배당액 − 매입가 − 비용이에요. 배당액은 경매가 정하고, 매입가는 내가 정해요. 그래서 NPL 투자는 사실상 "얼마에 살까"를 정하는 게임이에요.

  1. 담보가 충분하면 할인이 작아요 — 낙찰가로 원금과 연체이자를 다 받을 수 있는 채권은 파는 쪽도 그걸 알아서 원금 가까이, 때로는 원금보다 비싸게 팔아요. 이때 수익은 주로 연체이자에서 나와요.
  2. 담보가 빠듯하면 할인이 커요 — 배당으로 원금을 다 못 받을 수 있는 채권은 싸게 나와요. 대신 낙찰가율이 조금만 빗나가도 손실이에요. 수익률 지도의 아래쪽 붉은 칸이 이 위험이에요.
  3. 시간이 수익률을 깎아요 — 같은 수익이라도 배당이 늦어지면 연 수익률이 떨어져요. 연체이자가 쌓여 배당액은 늘지만, 채권최고액에 닿으면 더 늘지 않아요.

꼭 기억할 것 — 금융기관의 NPL을 직접 사는 일은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대부채권 매입추심업자 몫이고, 개인은 보통 법인·펀드·질권 투자를 거쳐요. "확정 수익", "원금 보장"을 내세우는 NPL 상품은 그 약속을 하는 회사의 신용부터 보세요. 계산기는 참고용이고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연체이자는 끝없이 쌓이나요?

계약상으로는 쌓이지만, 경매 배당에서는 등기부의 채권최고액까지만 받아요. 원금 4억 원에 채권최고액이 4억 8,000만 원이면 원금과 연체이자를 합쳐 4억 8,000만 원이 상한이에요. 그 뒤로는 기다릴수록 연 수익률만 떨어져요.

채무자가 경매 전에 갚으면 어떻게 돼요?

채무자가 빚을 다 갚으면 경매 없이 원금과 연체이자를 받고 끝나요. 보통 배당보다 빨리 회수하니 연 수익률은 더 높아져요. 계산기의 "사서 배당받기까지" 기간을 줄여 보면 효과를 볼 수 있어요.

NPL 매입가는 보통 얼마인가요?

담보와 선순위에 따라 크게 달라요. 회계법인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NPL 전업사의 평균 매입률은 68.2%였지만, 이건 담보가 약한 채권까지 섞인 전체 평균이에요. 1순위 아파트 담보처럼 회수가 확실한 채권은 원금 근처에서 거래되는 경우가 많아요.

NPL과 GPL 가이드에서 수익 구조 자세히 읽기 →

📖NPL·GPL 가이드 읽기NPL 수익 구조, 경매 배당 순서, 개인이 들어가는 길과 규제→ 도움이 됐다면 커피 한 잔 사 주세요예나준은 퇴근 후 밤에 만드는 무료 도구예요. 응원해 주시면 더 좋은 도구로 보답할게요.후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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